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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레어와 자살

입력일:2008-04-08 / 조회수:6667 / 추천수:332 / 작성자:한만용

 

싱귤레어는 천식 치료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약제이다. 비록 흡입용 스테로이드 보다는 효과가 떨어지지만 그 편리성과 접근성으로 인해서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도 흡입용 스테로이드보다 더 많이 천식 치료제로 사용되었다.

 

최근 미국에서 싱귤레어와 자살과의 관련성을 보고한 케이스가 있어 미국 식약청에서는 이를 머크사에 관련조사를 9개월 내에 보고하도록 요청하였다. 이에대한 뉴스가 외국 뉴스를 통해서 우리에게도 전달되고 있다.

 

데일리 팜   2008년 3월 28일

    FDA, 천식약 '싱귤레어' 자살 위험성 조사

    작년10월이래 3~4건 보고...9개월 가량 소요될듯

    미국 FDA는 머크의 ‘싱귤레어(Singulair)’가 자살 유발과 연관돼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27일 발표했다.

    FDA 관계자는 "싱귤레어 복용자의 감정변화, 자살행동과 자살과 관련된 보고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미 머크사는 전간, 우울증과 자살행동 등의 부작용 추가로 싱귤레어 라벨을 네번 업데이트한 바 있다.

    최근에 자살행동과 충동에 대한 부작용을 추가하기도 했다.

    이번 위험성 조사는 지난 10월 이후 3~4건의 자살 보고 접수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토는 대략 9개월 정도 걸릴 것이라고 FDA 관계자는 전망했다.

    FDA는 최근들어 부작용 관련 검토를 마치기 전에 미리 대중에게 공개 하는데 이는 부작용 공개를 늦게 한다는 비난을 면하기 위한 것이다.

    머크 관계자는 "이번 FDA의 조사는 임상실험에 대한 것은 아니고 FDA에 보고된 자료에 대한 검토"라고 말했다. 또한 "싱귤레어에 대한 1만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40건의 임상실험에서 자살관련 부작용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작년 싱귤레어의 연매출은 43억달러. 알러지와 천식 치료제로 1998년에 FDA로부터 승인받았다. 싱귤레어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아콜레이트(Accolate)’와 크리티칼사의 ‘자이플로(Zyflo)’와 같은 계열의 약물.

    FDA는 싱귤레어뿐만 아니라 아콜레이트와 자이플로에 대한 자료 검토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사를 요구한 것은 보통 약물을 시판 한 후 부작용을 모니터링하게 되는데 이때 싱귤레어 먹던 아이들이 자살한 보고가 몇 건 보고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싱귤레어와 자살은 연관성이 있을까 ?

 

지금으로선 이에대한 관련된 연구가 없으므로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자살 걱정으로 싱귤레어 먹는 것을 끊는 것은 그리 현명한 방법은 아닐 듯 하다.

 

이러한 보고에 대해서 미국 알레르기 학회는 다음과 같은 권고사항을 발표하였다.

 

AAAAI 보고사항

    Leadership from the American Academy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and the American College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in response to the Thursday announcement of 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investigation into Singulair:

    There are no data from well-designed studies to indicate a link between Singulair and suicide. The concern expressed by the FDA is based entirely on case reports and there is no indication that such effects apply to other leukotriene-modifying medications.

    Post-marketing case reports are incomplete. Furthermore, comparative data are lacking on the incidence of suicide in the general population versus the incidence in patients taking Singulair. Thus, it is unknown whether there is an increased incidence of suicide in patients receiving Singulair.

    Based on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patients taking Singulair should continue to take the medication as prescribed provided: 1) the patient and physician feel the medication is effective; and 2) the patient does not experience any suicidal behavior or thoughts.

    Patients who experience suicidal thoughts or demonstrate suicidal behavior should consult their physician immediately to discuss whether to continue with this medication. Patients should not hesitate to consult their physician if they feel uncomfortable continuing on the medication.

    American Academy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100자평 쓰기  이름: 입력일:2019-10-16 
 
작성자 : Zoe
Great post with lots of ipmrotnat stuff.
작성자 : suzanelyk
It agree, the remarkable message
작성자 : Zoothhoks
I confirm. I join told all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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