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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천식을 예측할 수 있는 또다른 강력한 예측인자 - 라이노바이러스

입력일:2008-11-21 / 조회수:4381 / 추천수:324 / 작성자:한만용

3세전에 천명음이 있다면 이후 천식 진행할지에 대해 궁금증은 항시 있어왔고 이에대한 연구 결과도 많다. (참고자료 : Tucson 연구를 위하여 J. 천식 예측 인자)

이러한 요인으로는 천명음이 자주 있었던 아이들 중,

  • 주 요인
    • 부모 천식 여부,
    • 아토피피부염 여부,
    • 흡입 알레르겐 민감도 여부,
  • 부 요인
    • 알레르기 비염여부,
    • 호산구 증가 여부,
    • 감기 없이 기침 한 여부
    • 식품 알레르겐 민감도 여부

가 판단 기준이 된다.

이러한 소견이 많을수록 6세 때 천식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많은데 한 연구자는 라이노 바이러스에 의해 천명음이 있었던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6세때 천식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10배 정도 된다는 보고를 하였다.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259명의 아이들을 출생 후부터 6세까지 추적하였고 바이러스 검사를 하였다. 90%에서 바이러스 검출되었고 3세 전 천명음 원인이 RSV인 경우 6세 천식 위험도(odd ratio)는 2.6, 라이노바이러스(rhinovirus)는 9.8 배이다. 1세때만 비교하면 라이노바이러스는 위험도가 2.8배, 흡입 알레르겐 민감도 증가인 경우는 3.6배가 높았다. 두 위험요인은 서로 독립적으로 작용한다. 3세때 라이노 바이러스 감염은 6세 천식 위험도를 26배로 증가시킨다.

    참고논문 : Am J Respir Crit Care Med. 2008 Oct 1;178(7):667-72. Wheezing rhinovirus illnesses in early life predict asthma development in high-risk children. Jackson DJ, Gangnon RE, Evans MD, Roberg KA, Anderson EL, Pappas TE, Printz MC, Lee WM, Shult PA, Reisdorf E, Carlson-Dakes KT, Salazar LP, DaSilva DF, Tisler CJ, Gern JE, Lemanske RF Jr. Department of Pediatrics,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Madison, WI, USA. djj@medicine.wisc.edu

이 연구는 COAST 연구 진행과정에서 얻어진 것이다. 천식 예측 인자로서 라이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천명음이 흡입 알레르겐 양성 만큼 예측도가 높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고 설득력도 있다.

연구 대상자가 알레르기를 있는 보호자의 아이들만이 대상이었기에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들에서 똑같은 연구를 하였다면 이보다 비율이 떨어지고 위험도도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그런 연구는 너무 힘들기에 이번 연구 결과를 믿고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결론)

    천명음이 반복된다면, 가족력과 과거력을 물어보면서, 알레르기 검사와 호산구 수치 이외에 원인 바이러스 검사를 하면 이 아이가 장차 천식으로 고생할 수 있을지를 예측할 수 있다.

참고자료 :

 
100자평 쓰기  이름: 입력일: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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